은행별 엑셀 표준화·항목 자동 분류·담당자 보정·희망이음 등록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실행 제안
거래처가 보내는 통장 엑셀은 은행별로 열 구성이 달라 매번 사람이 읽어 맞춰야 합니다.
수입·지출 회계 항목을 담당자가 건마다 판단해 희망이음에 한 건씩 옮겨 적고 있습니다.
대행하는 장기요양기관이 늘수록 같은 작업이 그대로 곱해져 마감 부담이 커집니다.
희망이음 등록 방식을 착수 초반에 실제로 확인해 남은 일정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자동 분류가 확실한 건은 넘기고, 애매한 건만 담당자 확인 목록으로 올립니다.
원본 파일·보정 이력·전송 결과를 건별로 남겨 사후에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희망이음 등록 경로를 공식 연동, 담당자 화면 자동 처리, 희망이음 일괄등록 파일 생성의 3단 사다리로 정의하고 착수 초반에 실제 계정으로 확인해 한 가지로 확정합니다. 어느 방식이 되어도 건별 수기 입력은 사라집니다.
가장 큰 위험을 초반에 제거
거래 내용·상대방·금액 패턴을 규칙과 사전으로 판단해 확신이 높은 건은 자동 확정하고, 낮은 건만 확인 목록으로 보냅니다. 담당자가 고친 내용은 그 거래처의 규칙으로 남아 다음 파일부터 적용됩니다.
확인할 건수가 갈수록 감소
은행별 열 구성을 코드가 아니라 화면에서 지정해 저장하는 양식 프로필로 관리합니다. 처음 보는 양식이 올라오면 시스템이 열을 추정해 제시하고 담당자가 확인만 하면 등록됩니다.
은행 추가 시 개발 요청 불필요
요구사항 청취 및 비즈니스 목표 상세 협의
상세 과업 범위 확정 및 공식 계약 체결
개발 관점에서의 기술적 타당성 도출
UI/UX 설계 및 시스템 아키텍처 상세 정의
확정된 기획안에 대한 최종 리뷰 및 승인
공유된 일정으로 투명한 집중 개발
단위/통합 테스트 및 버그 수정, 안정성 검증
최종 운영 환경 배포 및 안정화 지원
엑셀 샘플 분석, 전표 형식·분류 기준 초안, 희망이음 등록 경로 확인.
거래처 관리, 엑셀 업로드, 은행 양식 인식과 전표 변환 완성.
항목 자동 분류, 확인 목록과 보정, 확정 전송·결과 조회 완성.
실제 엑셀로 변환·전송 검증 후 소스·스키마·문서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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